[경주 APEC] "수소는 채굴 아닌 기술로 확보하는 기술에너지""수소차, 하이브리드 능가하는 성능·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장재훈 현대차 부회장이 3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서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경주APEC박기범 기자 "나만의 레인지로버 만든다"…한국에 '세계 첫 CI' 비스포크 도입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관련 기사CES 안 갔던 최태원, GTC는 참석…AI 황금기 몸값 오른 엔비디아 축제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삼성전자·SK하닉, 나란히 '최대 실적'…올해 최대 변수 '美 관세'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방중 이재용 회장, 징둥몰 삼성매장 현장점검…中시장 의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