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수소는 채굴 아닌 기술로 확보하는 기술에너지""수소차, 하이브리드 능가하는 성능·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장재훈 현대차 부회장이 3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서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경주APEC박기범 기자 기아, 알바니아·짐바브웨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완료…권한 이양7분기 만에 K배터리 3사 '흑자'…ESS·유럽 EV 타고 하반기 반등관련 기사현대자동차, 2026 아세안 정상회의 대표단 경호 차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