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A 26일 오전 긴급간담회…"무공해차 등록 비중 최소 840만대 추산""정부목표 과도하고 비현실적…부품업계 생존 위협"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4일 경기 광명시 소재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서 열린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대국민 공개논의 수송분야 토론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4/뉴스1관련 키워드NDC전기차KAIA박기범 기자 KGM커머셜,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 1호차 인도…출고 본격화현대글로비스,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고용노동부 장관상관련 기사車업계 "2035 NDC 급격 전환 우려…산업 충격 최소화 대책 필요"수입차업계도 "온실가스 감축안 재고해야…현실적 목표 필요"(종합)수입차 업계도 온실가스 감축안 재고 요구…"현실적 목표로 잡아야"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정책 일관성·신뢰성 전제돼야 [기고]車업계 "NDC 목표, 내연기관 판매금지 수준…대규모 구조조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