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년 만에 부분파업 뒤 잠정합의…기아 협상에 긍정적 영향한국GM, 임금 등 이견에 '한국 철수설' 겹쳐…교섭 타결 불투명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박기범 기자 KAI 민영화 논란 국감으로…한화 지분 확대·수은 18억 컨설팅 쟁점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관련 기사현대차·기아,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 속도…신기술 200여건 전시"폴라리스, 어제 생산 결함 알려줘"…현대차 미래공장 '이렇게' 바뀐다현대차그룹 "2032년부터 미래 신공장에 '전면 자율화' 본격 적용"中 전기차 수출 세금 혜택 줄인다…현대차·기아 '반사이익' 볼까주러 한국대사 "현대차·기아, 러 시장 복귀에 여전히 큰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