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년 만에 부분파업 뒤 잠정합의…기아 협상에 긍정적 영향한국GM, 임금 등 이견에 '한국 철수설' 겹쳐…교섭 타결 불투명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박기범 기자 非중국 전기차 시장 30% 성장…中에 밀려 폭스바겐·현대차 점유율 ↓이스타항공, AI 기반 난기류 예측 시스템 도입…안전 운항 강화관련 기사경주시, 대일공업 베트남 생산라인 명계3일반산단 이전 MOU아파트 주차도 로봇이 한다…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공동주택 실증LX세미콘, 현대차·기아 첫 국산 차량용 MCU 양산기아 PV5가 움직이는 '병실'로…감동 영상 1000만뷰 돌파현대차·기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7관왕…최우수상 2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