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년 만에 부분파업 뒤 잠정합의…기아 협상에 긍정적 영향한국GM, 임금 등 이견에 '한국 철수설' 겹쳐…교섭 타결 불투명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박기범 기자 LG엔솔, 핀란드 양극재 합작사 지분 인수…유럽 공급망 강화10억짜리 페라리 최강 오픈톱 떴다…'849 테스타로사 스파이더' 출시관련 기사현대차, 첫 71만원 고지…피지컬 AI 경쟁력, 팔천피 주도주 부상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오픈소스 특허분쟁 방지, SDV 속도전"…현대차·기아, OIN 2.0 가입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E2E '아트리아 AI' 탑재(종합)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자체개발 '아트리아 AI'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