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부품 관세율 25→15% 인하…한미 무역합의에도 이행 안돼양국 이견에 합의 명문화 작업 지연…'관세 비용 절감' 기대 찬물사진은 지난 7월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자료사진). 2025.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관세합의무역합의문한국김성식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가나 아산테 왕국 예방…서아프리카 협력 모색현대차, 전북도·전북대와 맞손…피지컬 AI·수소 인재양성 앞장한병찬 기자 '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우리銀, 신용대출 우대금리 제공5대은행 가계대출 연간 목표 이미 초과…하반기 셧다운 공포관련 기사"뭘 사야 하나" 동반 급락, 반등은 따로…종목 선택 난도 높아졌다車부품사 2Q 실적, 전동화에 희비…한온시스템 웃고 현대위아 울고현대차그룹, 150개 협력사와 '미래차 동맹'…로봇 함께 키운다(종합)현대차그룹, 5500개 협력사와 상생협약…대금 10일 내 지급·AI 지원현대차그룹, AI·SDV 시대 협력사 지원 강화…150개사와 상생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