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부품 관세율 25→15% 인하…한미 무역합의에도 이행 안돼양국 이견에 합의 명문화 작업 지연…'관세 비용 절감' 기대 찬물사진은 지난 7월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자료사진). 2025.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관세합의무역합의문한국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조원태 회장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찬성 93%' 압도적(상보)한병찬 기자 "벤처·혁신에 50조 쏟는다"…국민성장펀드, 현장 의견수렴 착수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비대면 AI 수출 서류 작성 가이드' 시행관련 기사재계 총수 연봉도 실적 따라… 방산·조선 호황에 김승연 '연봉킹'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현대차 작년 직원 연봉 1억3100만원…전년 대비 5.7%↑엔비디아와 '미래車' 협력 기대에…현대차 그룹주 강세[핫종목]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