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터클럽' 첫 해외 팬덤…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기대현대차 관계자, 현대모터클럽(코리아) 회원 대표, 현대모터클럽 재팬 회원들이 후지노미야시의 후지산 인근 캠핑장 ‘트리 라인 칠락스 필드’에서 현대모터클럽 재팬 공식 출범 행사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무협 "美 첨단산업 진출, 현지 파트너 확보·규제 대응이 관건"KGM, 11월 1000대 한정 최대 200만원 할인…K-세일페스타 동참관련 기사현대차, 'N 페스티벌' 2026 성료…관람객 7만명 몰려9월 유럽 신차 10대 중 3대 전기차…현대차·기아, 보급형 승부거세지는 테슬라·BYD 공세…중견 車 브랜드, 4천만원대 PHEV 반격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IR] 현대글로비스 "中 완성차 선적 분기 최대 18만대…수익성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