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터클럽' 첫 해외 팬덤…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기대현대차 관계자, 현대모터클럽(코리아) 회원 대표, 현대모터클럽 재팬 회원들이 후지노미야시의 후지산 인근 캠핑장 ‘트리 라인 칠락스 필드’에서 현대모터클럽 재팬 공식 출범 행사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럭셔리 SUV 차이 없다"…美 매체 호평한국타이어, '키너지 XP' 신형 아반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현대차·토요타, '짐카나 데이' 개최…"고성능차 오너 교류의 장"현대차그룹, 아프리카개발은행과 맞손…청정에너지·모빌리티 협력1~7월 글로벌 전기차 6.3% 성장…현대차그룹 24.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