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본부장 美 오토모티브와 인터뷰…"감당할 만한 제품가격 유지""연말까지 판촉 프로그램 마련"…판매 신기록 이어나갈 것. 랜디 파커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이 지난 4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세미국가격 인상랜디 파커북미권역본부장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세아제강지주 1Q 영업익 전년比 59%↓…중동發 원재료 수급 차질글로벌 해운운임 2000선 돌파…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관련 기사미중 무역 갈등 완화 분위기…車·배터리 업계 "호재·악재 동시에"현대차, 글로벌 투자자 평가서 아시아 車·부품 부문 종합 1위車업계 20년 만의 금탑훈장…장재훈 "자율주행·로보틱스 속도"(종합)장재훈 "中 전기차 만만치 않아…안전·품질·고객 경험 통해 경쟁"車업계 20년 만에 경사…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금탑산업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