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본부장 美 오토모티브와 인터뷰…"감당할 만한 제품가격 유지""연말까지 판촉 프로그램 마련"…판매 신기록 이어나갈 것. 랜디 파커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이 지난 4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세미국가격 인상랜디 파커북미권역본부장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마세라티코리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 스토어 운영제주항공, 779건 품질심사 결과 분석…안전운항 체계 고도화관련 기사"한국에 진심" 르노코리아·한국GM, 대규모 투자…내수 회복 시동[트럼프관세 1년] 투자로 고비 넘긴 韓경제, '이란전·중간선거' 뇌관 여전金총리, 한국계 美상원의원 앤디 김 면담…대미투자·비자제도 협력 논의車업계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美 관세 불확실성 해소"[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