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본부장 美 오토모티브와 인터뷰…"감당할 만한 제품가격 유지""연말까지 판촉 프로그램 마련"…판매 신기록 이어나갈 것. 랜디 파커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이 지난 4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세미국가격 인상랜디 파커북미권역본부장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중동전쟁에 중고차 수출 29%↓…영세 수출업자 울상 대기업도 타격현대제철, 스타워즈 손잡고 '미래지향' 브랜드 이미지 각인 나선다관련 기사초저가 中 전기차, 유럽 점유율 15% 돌파…현대차그룹 원가절감 총력현대차그룹, 공장 자동화·로봇 부품 조직 신설…'아틀라스' 투입 속도삼성전자 이어 현대차 '전운'…3조 성과급 "로봇 말고 사람 뽑아라"트럼프 1기 비서실장 "美 보호주의 고착화…韓 중간쯤 위치한 우방'"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단가 사상 첫 8천만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