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블레이저 등 3종…두 차례 증산에 연 3.1만대↑지난해 대미 의존도 83%…가성비 SUV 현지 인기 여전 쉐보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레일블레이저'의 2025년형 모델<자료사진>(GM 한국사업장 제공).쉐보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레드라인<자료사진>(GM 한국사업장 제공). 관련 키워드GM한국사업장한국GM부평공장증산트레일블레이저트랙스 크로스오버트럼프관세김성식 기자 "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한국토요타자동차, 지역 작은 도서관에 도서 1만권 기부이동희 기자 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관련 기사한국GM 작년 46.2만대 판매, 전년比 7.5%↓…내수·수출 동반 감소서울 도심 '허머 EV' 찾아라…GMC, 韓시장 진출 이벤트 진행한국GM, 내년 뷰익 신차 출시…"최소 4개 모델 신차 출시"지엠한마음재단, 인천 여성·다문화 기관 지원사업…3000만원 지원한국GM, 임직원 대상 '테크 데이' 개최…슈퍼크루즈 등 신기술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