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현정은·정몽윤 등 주요인사 참석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4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의 정 명예회장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 2025.03.20. ⓒ 뉴스1 김성식 기자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4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의 정 명예회장 자택에 들어서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03.20. ⓒ 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정주영24주기제사청운동범현대가정의선현대그룹현대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몽준 등 범현대가 모인다아산 정주영, 오늘 20주기…범현대家 차분함 속 추모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