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정주영, 오늘 20주기…범현대家 차분함 속 추모 이어가

전날 청운동 자택서 제사…"코로나로 그룹별로 나눠 제사 지내"
그룹별로 추모 열기 이어져…기업가 정신·나눔·철학 '재조명'

본문 이미지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 뉴스1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으로 범 현대가 식구들이 들어서고 있다. 정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기일은 8월 16일이지만 지난해부터 제사를 합치기로 하며 이날 같이 지낸다. 사진은 시계방향으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한라 회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으로 범 현대가 식구들이 들어서고 있다. 정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기일은 8월 16일이지만 지난해부터 제사를 합치기로 하며 이날 같이 지낸다. 사진은 시계방향으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한라 회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산(峨山) 정주영 20주기 추모위원회'는 '청년 정주영, 시대를 통(通)하다'라는 주제로 아산 20주기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전했다. 온라인 사진전, 추모집 ‘영원의 목소리’ 배포 등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현대차그룹 계동사옥 1층에 설치된 흉상. (현대차그룹 제공) 2021.3.18/뉴스1
'아산(峨山) 정주영 20주기 추모위원회'는 '청년 정주영, 시대를 통(通)하다'라는 주제로 아산 20주기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전했다. 온라인 사진전, 추모집 ‘영원의 목소리’ 배포 등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현대차그룹 계동사옥 1층에 설치된 흉상. (현대차그룹 제공) 2021.3.18/뉴스1

본문 이미지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을 공개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층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을 공개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층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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