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저비용 5G 특화망 가능…빠르고 끊김 없는 통신망 구축울산공장·HMGMA 등 적용…울산 전기차 신공장 등 확대5G 특화망이 구축된 현대차 사업장에서 양산 적용 중인 자동물류로봇(AMR)이 가동 중인 모습.(현대차 제공)현대차와 삼성전자가 기술협력으로 개발한 5G 특화망 레드캡 기술을 적용한 완성차 무인 자율검사 장비인 ‘D Scan’을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삼성전자박기범 기자 KAI 민영화 논란 국감으로…한화 지분 확대·수은 18억 컨설팅 쟁점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박주평 기자 외국인 돌아온 코스피 '진짜 반등' 시험대…빅테크 실적·금통위 주목'외인 매수 전환' 코스피 2%대 반등…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시황종합]관련 기사한국 전고체 배터리·재사용 발사체 특허출원 증가율 세계 2위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LG, 현대차 제치고 그룹 시총 3위…325일 만에 탈환"디자인으로 사회 문제 해결"…서울디자인어워드 최종 10개작 경쟁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 "삼성도 로봇 칩 가능…일자리 우려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