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저비용 5G 특화망 가능…빠르고 끊김 없는 통신망 구축울산공장·HMGMA 등 적용…울산 전기차 신공장 등 확대5G 특화망이 구축된 현대차 사업장에서 양산 적용 중인 자동물류로봇(AMR)이 가동 중인 모습.(현대차 제공)현대차와 삼성전자가 기술협력으로 개발한 5G 특화망 레드캡 기술을 적용한 완성차 무인 자율검사 장비인 ‘D Scan’을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삼성전자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반도체 투톱→로봇·조선·방산 '순환매' 랠리…시총 순위도 '요동'"10일 연속 사상 최고" 천장 뚫은 코스피…4800선 초읽기[시황종합]"4700선 보인다" 또 천장 깬 코스피…환율 1470원 돌파[시황종합]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