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0년간 예술기관 공동전 후원 '초지역적 예술 협업' 지원

정의선 회장 "예술 생태계 발전 위한 지역 미술 활성화 기여"
첫 교류, 청주공예비엔날레와 英 휘트워스 미술관 등

본문 이미지 -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참여 기관(좌측부터 청주공예비엔날레, 휘트워스 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피나코테카 미술관 전경) 출처 : Courtesy of Cheongju Craft Biennale, the Whitworth,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Nam June Paik Art Center, and Pinacoteca de São Paulo.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참여 기관(좌측부터 청주공예비엔날레, 휘트워스 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피나코테카 미술관 전경) 출처 : Courtesy of Cheongju Craft Biennale, the Whitworth,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Nam June Paik Art Center, and Pinacoteca de São Pa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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