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에 정호근 부사장…AI·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 준비·투자 총괄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KAI 민영화 논란 국감으로…한화 지분 확대·수은 18억 컨설팅 쟁점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관련 기사"폴라리스, 어제 생산 결함 알려줘"…현대차 미래공장 '이렇게' 바뀐다대백 본점에 '45층 호텔' 가능할까? 3000억 조달 관건[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오설록, 손종원 셰프와 맞손…차와 미식 연계 캠페인 전개현대차 바다숲 보전 캠페인, 서울디자인어워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