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릉도·아르헨티나·호주 바다숲 4곳에 이름 부여…지도 등재해양 생태계 보전 가치 확산 인정…25일까지 DDP서 캠페인 전시현대자동차는 14일 열린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이름 없는 숲 캠페인이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 이후, 기념 사진을 찍는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 지성원 부사장(오른쪽). (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바다숲이름 없는 숲현대차 esg서울디자인어워드 2026박기범 기자 HD건설기계, 3MW급 발전기 엔진 개발 속도…2028년 양산 목표中 전기차 수출 세금 혜택 줄인다…현대차·기아 '반사이익' 볼까관련 기사개구리 울음소리 알람음…현대차, 칸 라이언즈 그랑프리 수상지도에 '바다숲'이 떴다…카카오맵, 해양 생태계 보전 돕는다울산시-현대차 '바다숲 조성사업' 협약현대차, 울산 앞바다에 '바다숲' 조성…울산시 등과 협약현대차, 해수부와 함께 '탄소 저감' 바다숲 조성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