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4 E-tech·시트로엥 e-C3 등 유럽 업체들 '보급형' 선보여'관세' 견제에도 중국 대거 참여…기아 EV3 앞세워 유럽 공략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파리모터쇼 내 르노그룹 전시장 현장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파리모터쇼 내 BYD 전시장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파리모터쇼 내 기아 전시장에 등장한 EV3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기아EV3파리모터쇼르노BYD중국전기차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관련 기사기아 전기차 내수 10만대 눈앞…테슬라·BYD 공세에도 '안방 사수'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삼성디스플레이, 제네시스 첫 초대형 전기 SUV GV90에 OLED 2종 공급기아 EV5 올해의 전기차 수상…전기차 산업展 'EV트렌드코리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