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

생산능력 127만대 확대…북미 HEV 비중 50%·유럽 EV 42만대 목표
웨이모 로보택시·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배치…SDV·배터리 내재화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볼더’ 콘셉트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자동차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볼더’ 콘셉트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제네시스 'GV90 월드 프리미어'에서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왼쪽부터)',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GV90'이 전시돼 있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 ⓒ 뉴스1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제네시스 'GV90 월드 프리미어'에서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왼쪽부터)',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GV90'이 전시돼 있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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