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 127만대 확대…북미 HEV 비중 50%·유럽 EV 42만대 목표 웨이모 로보택시·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배치…SDV·배터리 내재화
현대자동차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볼더’ 콘셉트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제네시스 'GV90 월드 프리미어'에서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왼쪽부터)',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GV90'이 전시돼 있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