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스튜디오' 추가 개설해 협력 강화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기후 주간(NYC Climate Week) 행사에서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 담당 이상엽 부사장(왼쪽 두번째)이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의 전략 파트너십 담당 세라 커닝햄 부학장(왼쪽 첫번째) 등과 함께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현대자동차·기아 제공). 2024.09.25.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나만의 레인지로버 만든다"…한국에 '세계 첫 CI' 비스포크 도입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현대차, 오프로더 볼더 콘셉트 첫 공개 "美 픽업트럭 공략 총력"기아, 뉴욕서 '셀토스·EV3' 공개…북미 SUV·전기차 시장 동시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