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즘 터널 끝 보인다"…내년 EU 전기차 침투율 24%로 반등 전망

유럽운송환경연합 보고서…확고한 탄소감축 의지·보급형 신차 효과 등에 올해 상반기 14%서 큰폭 확대될 듯
캐즘 틈탄 도요타 추격 허용한 현대차·기아, 전기차 수요 회복시 격차 다시 벌릴 듯…캐스퍼EV·EV3 출격 대기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경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의 모습. 2024.6.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지난 6월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경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의 모습. 2024.6.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본부. 2024.04.1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본부. 2024.04.1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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