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유류할증료 25% 인하…3개월 연속 하향 조정국토부 산정기준 19→14단계로…중동전쟁 이전比 2.6배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대한항공(아래)·아시아나항공(위) 여객기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유류할증료국제선국제유가항공권김성식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매각…동박 사업 집중대한항공, 정부·軍·연구기관과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 발전 모색관련 기사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4개월 만에 인상…美 왕복 최대 19만원↑(종합)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美·이란 재충돌' 복귀 준비하던 주재원 다시 재택…항공·해운 '한숨'국제유가 하락에 8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7700원' 내린다신한證 "대한항공 목표가 25% 상향…합병 시너지·화물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