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벤츠 전기차 화재, 스프링클러 미작동으로 피해 확산지하주차장 전기차 제한, 공간 부족으로 현실적으로도 어려워19일 오전 인천서부경찰서에서 인천 전기차 화재 3차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경찰과 소방, 국과수 관계자들이 완전히 타버린 배터리 모듈을 감식하고 벤츠 기술진들이 참관했다. (공동취재) 2024.8.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벤츠전기차인천 청라 전기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벤츠 회장 여기 오냐" 계란 투척 시위한 청라 전기차 피해자들배터리 실명제 국회 통과…中에 안방 내준 K-배터리 '반격' 기회'中 겨냥' 전기차 배터리 의무 공개…'배터리 실명제' 본회의 통과인천 벤츠 전기차 화재 아파트, 주차장 1년 만에 전면 개방'벤츠 전기차' 차주들 "결함 있는데도 안전하다 말해…허위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