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주차 불편 해소됐지만, 정신적 피해 지원 필요"발화 원인 규명되지 않아 책임 주체도 모호…수사도 보완해야작년 8월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들이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독감 숨진 교사, 사망 나흘 전 사직 처리…유치원 압수수색김포 주택서 불, 80대 여성 화상…45분 만에 불길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