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일 생산라인 중단 않고 물량 줄이는 '공피치' 시행 닷새간 하루 160대씩 최대 800대 생산량 줄이기로기아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경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기아 전시관에 전시된 EV9. (기아 제공) 2024.3.6/뉴스1관련 키워드기아전기차EV6니로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정의선 회장, 새해 글로벌 광폭 행보…중국·미국 이어 인도 현장 경영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