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차' 보조금 50% 추가 지원법 발의…캐스퍼EV 등 국내차만 해당국내 전기차 보호·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지역경제 활성화도 가능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오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열린 '캐스퍼 EV 양산' 기념행사에 참석해 윤몽현 GGM 대표이사, 신수정 시의회의장 등 내빈들과 전기차 1호 차량 생산출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2024.7.1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BYD광주글로벌모터스BYD레이EV캐스퍼EV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보이지 않는 신호로 아이를 지킨다"…현대차그룹, 국제광고제 휩쓸어LG전자, '차세대 긴급호출시스템' 시연…車 통신 시장 공략 속도관련 기사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글로벌 전기차 1~2월 7% 역성장…현대차그룹 홀로 두 자릿수 성장북한서 현대차·테슬라 달리나…평양 전기차 엑스포 추진엔비디아 현대차와 협력, 레벨-4 로보택시 출시…테슬라 어쩌나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공동 개발…레벨2 기술 선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