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차' 보조금 50% 추가 지원법 발의…캐스퍼EV 등 국내차만 해당국내 전기차 보호·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지역경제 활성화도 가능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오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열린 '캐스퍼 EV 양산' 기념행사에 참석해 윤몽현 GGM 대표이사, 신수정 시의회의장 등 내빈들과 전기차 1호 차량 생산출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2024.7.1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BYD광주글로벌모터스BYD레이EV캐스퍼EV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대한항공, 美 아처와 군용 AAM 개발 속도…국산화·수출 노린다넥센타이어, 말레이시아 유통망 강화…아세안 시장 공략 속도관련 기사'형님' 뛰어넘은 기아, 비결은 '전기차'…원가 절감 공동 숙제로中 저가 공세에 현대차·기아 '수익성 딜레마'…EU 점유율 사수 총력BYD·지커 다음은?…샤오펑·니오·샤오미 거론 中 전기차 공습 본격화6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성장…수출 67.9억달러 '역대 최대'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 113% 급증, 캐즘 끝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