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차' 보조금 50% 추가 지원법 발의…캐스퍼EV 등 국내차만 해당국내 전기차 보호·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지역경제 활성화도 가능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오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열린 '캐스퍼 EV 양산' 기념행사에 참석해 윤몽현 GGM 대표이사, 신수정 시의회의장 등 내빈들과 전기차 1호 차량 생산출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2024.7.1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BYD광주글로벌모터스BYD레이EV캐스퍼EV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신한證 "현대차, 中보다 앞선 AI 경쟁력…목표가 80만원"초저가 中 전기차, 유럽 점유율 15% 돌파…현대차그룹 원가절감 총력[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지커·샤오펑 가세에 韓 시장 '요동'…中 전기차 공습 '2막' 올랐다미중 무역 갈등 완화 분위기…車·배터리 업계 "호재·악재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