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차' 보조금 50% 추가 지원법 발의…캐스퍼EV 등 국내차만 해당국내 전기차 보호·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지역경제 활성화도 가능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오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열린 '캐스퍼 EV 양산' 기념행사에 참석해 윤몽현 GGM 대표이사, 신수정 시의회의장 등 내빈들과 전기차 1호 차량 생산출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2024.7.1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BYD광주글로벌모터스BYD레이EV캐스퍼EV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린다" 이유 있었네…작년 생산량 15% 반등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