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환경부와 업무협약왼쪽부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서보람 추진단장, 네이버 이상철 부문장, 현대차·기아 송창현 사장, 티맵모빌리티 이종호 대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 환경부 한화진 장관,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 아이나비시스템즈 성득영 대표, 맵퍼스 김용 본부장, NIA 황종성 원장(현대차 제공)실시간 침수 위험 경보가 표시된 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 예시(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금준혁 기자 정청래, 하정우 영입설에 "밥 지을 때 자꾸 솥 열면 안 돼"與 '부산 하정우' 빌드업…조국도 "나오면 충분히 이길 것"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국산차 보호 vs 정책 역행"…전기차 보조금 개편 논란정의선 회장, 美 35조 투자 재차 강조…"로봇·수소로 미래 판 바꾼다"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