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EV9 이은 '보급형' 전기 SUV…6월 계약 시작해 7월 본격 판매 예정전장 4300mm·전폭 1850mm 준중형급 버금…AI 어시스턴트 등 첨단사양 채택22일 서울 성동구 기아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기아 EV3 GT라인(왼쪽)과 기아 EV3가 전시되어 있다.기아 EV3에 최초로 적용된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 길이를 최대 120㎜ 까지 확장할 수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된 EV3 차량 내부 인테리어.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되어 있는 EV3. EV3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관련 키워드기아EV3전기차월드프리미어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마니커에프앤지, '바사삭 후라이드 치킨봉·핫 치킨봉' 2종 출시테라,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 3년 연속 1위관련 기사기아, 뉴욕서 '셀토스·EV3' 공개…북미 SUV·전기차 시장 동시 공략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기아, 3월 28.5만대 판매…1분기 77.9만대 '역대 최대'중고차 '벚꽃 특수' 실종…"대형차 인기 시들, 전기차 시세↑"'이익보다 성장 집중' 볼보 "공격적 가격 정책으로 年 3만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