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EV9 이은 '보급형' 전기 SUV…6월 계약 시작해 7월 본격 판매 예정전장 4300mm·전폭 1850mm 준중형급 버금…AI 어시스턴트 등 첨단사양 채택22일 서울 성동구 기아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기아 EV3 GT라인(왼쪽)과 기아 EV3가 전시되어 있다.기아 EV3에 최초로 적용된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 길이를 최대 120㎜ 까지 확장할 수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된 EV3 차량 내부 인테리어.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되어 있는 EV3. EV3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관련 키워드기아EV3전기차월드프리미어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말차·목테일·수박…프랜차이즈 업계, 이른 더위에 여름 시즌 메뉴 출시"태국서 K-푸드 알렸다"…대상·남양유업, 타이펙스 참가관련 기사기아 EV3, 獨 아우토 자이퉁 평가 종합 1위…"항속거리·승차감 호평"초저가 中 전기차, 유럽 점유율 15% 돌파…현대차그룹 원가절감 총력현대차·기아 4월 유럽 판매 8.8만대…전년比 1.3%↓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소음진동 학술대회서 프리미엄 카오디오 소개[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