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EV9 이은 '보급형' 전기 SUV…6월 계약 시작해 7월 본격 판매 예정전장 4300mm·전폭 1850mm 준중형급 버금…AI 어시스턴트 등 첨단사양 채택22일 서울 성동구 기아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기아 EV3 GT라인(왼쪽)과 기아 EV3가 전시되어 있다.기아 EV3에 최초로 적용된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 길이를 최대 120㎜ 까지 확장할 수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된 EV3 차량 내부 인테리어.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되어 있는 EV3. EV3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관련 키워드기아EV3전기차월드프리미어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 "체력 관리법은 이 루틴"삼양식품 "'Buldak' 글로벌 고유 브랜드로 진화"관련 기사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기아, 호주오픈에 운영 차량 130대 전달…PV5 등 절반 전기차 투입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