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EV9 이은 '보급형' 전기 SUV…6월 계약 시작해 7월 본격 판매 예정전장 4300mm·전폭 1850mm 준중형급 버금…AI 어시스턴트 등 첨단사양 채택22일 서울 성동구 기아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기아 EV3 GT라인(왼쪽)과 기아 EV3가 전시되어 있다.기아 EV3에 최초로 적용된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 길이를 최대 120㎜ 까지 확장할 수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된 EV3 차량 내부 인테리어.22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전시되어 있는 EV3. EV3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관련 키워드기아EV3전기차월드프리미어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국산차 보호 vs 정책 역행"…전기차 보조금 개편 논란고유가·5부제에 '매력 만점'…기아 스테디셀러 전기차 'EV6'[시승기]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