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현대차 노사의 임금협상 조인식에서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오른쪽)와 안현호 현대차지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뉴스1 자료사진)ⓒ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임단협기아케이지모빌리티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보쉬, CES서 차량 환경 개인화 올인원 시스템 'AI 구동 콕핏' 선봬수입차, 테슬라 가세 '3강' 구도…벤츠·BMW 점유율 50% 붕괴(종합)관련 기사현대차그룹, 18일 사장단 인사…현대제철 서강현 사장, 현대차 컴백(종합)현대차, 국내 생산 총괄 이동석 사장 용퇴…후임에 정준철 부사장모트라스 임단협 합의안 도출…현대차그룹 노조 리스크 해소 국면車 임단협 끝났지만…부품사 파업에 '공장 스톱' 리스크 여전현대차 이어 기아도 통상임금 확대…명절·휴가비 등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