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현 사장, 현대차 기조실장…이동석 사장 후임에 정준철 부사장국내 생산 조직 전반 개편…차량 개발 양대 축 교체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제철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현대제철은 왜 유튜브에 '정대리'를 모셨나…회식자리 들여다보니"美는 테슬라, 韓은 현대차"…로봇기업 재평가로 '시총 100조' 기대[종목현미경]K-철강 4Q 성적, 원가 상승·판가 하락 악재 전망치 밑돌듯…올해는?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