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전남 영암 F1 대회 이후 9년만의 국제자동차연맹 주관 대회 공식 경주차 Gen2로 드라이버 22명, 2.6km 코스서 최후의 승부
올해 런던에서 열린 런던 E-프리 경주 장면 (국제자동차연맹 제공)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오는 주말에 열리는 '2022 하나은행 서울 E-Prix(E-프리)'를 앞두고 각 참가팀의 미캐닉들이 머신을 정비하고 있다. 이번 서울 E-프리에서는 전기차 22대가 참가해 잠실주경기장 내부와 인근 도로까지 22개의 턴을 포함한 2760m의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2022.8.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