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산은 등 이자 탕감 요구…"전례 없다" 배임 걸려 어려울듯 KG, 추가 자금 투입도 방안…"공장 정상화한 뒤 차후 현금 방식도"(자료사진) ⓒ News1 송원영 기자곽재선 KG그룹 회장. (쌍용차 제공) 2022.7.5/뉴스1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세현 기자 "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한덕수 재판부 "12·3 계엄은 내란" 첫 판단…尹내란 재판 선고 영향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