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매도 사이드카 발동시총 50위권 중 '젠슨황 효과' SK텔레콤·네이버만 강세코스피 지수가 하락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2026.6.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네이버한유주 기자 출구 안 보이는 고금리·고유가…"외국인 사들이는 '소·금·바' 종목 봐라"대신證 "세제개편안, 증시 자금 유입·밸류에이션 구조적 변화 기대"관련 기사김진영 엑시나 대표 "AI 인프라 승부처, 연산 아닌 메모리 효율확장"[K-챌린저]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삼성전자 약보합 전환, 코스피 6800선 후퇴…코스닥 하락세로[장중시황]'삼전닉스' 강세에 코스피 4% 급등, 6800선 회복[개장시황]"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