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투자자가 'KODEX 200선물인버스2X' 종목토론방에 본인의 손실액을 밝혔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 종목토론방 갈무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삼성전자SK하이닉스인버스한국투자증권문혜원 기자 코스피 활황에 거래대금도 '훨훨'…일평균 거래대금 10조 급증밸류업 이행 기업 누적 174곳…소형 상장사 공시 비중 5.3% 그쳐관련 기사"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5000포인트·14만전자' 간다는데…내 계좌는 왜 이래SK하이닉스, 새해 11% 급등…"개미 평균 수익률 66%"[핫종목]삼성전자, 프리마켓서 14만원 돌파 후 약세 전환[핫종목]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