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장 직후 78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7.31포인트(3.70%) 오른 7775.31에, 코스닥은 5.16포인트(0.43%) 상승한 1212.88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5.7원 내린 1466.0원에 출발했다. 2026.5.1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코스피 7일째 추락…센터장 5인 "반등 열쇠는 美 금리·반도체 실적"'내리막 길' 코스피, 반대매매 900억…'검은 목요일' 추가 청산 우려관련 기사"AI 회의론 한국 반도체에 집중"…삼성전자 9%·SK하이닉스 11% 폭락"며칠 새 연봉 날렸다"…삼전 개미 평단가 깨뜨린 폭락장'반도체 쇼크' 코스피·코스닥 8% 폭락…동반 서킷브레이커(상보)美 AI주 투매…삼성전자 6%·SK하이닉스 8% 급락[핫종목]반도체 휘청인 10월 이차전지 '나홀로 질주'…ESS 기대감 LG엔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