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장 직후 78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7.31포인트(3.70%) 오른 7775.31에, 코스닥은 5.16포인트(0.43%) 상승한 1212.88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5.7원 내린 1466.0원에 출발했다. 2026.5.1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KB증권, 1조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IMA·발행어음 기반 마련"'국내 최대 리조트'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예심 신청관련 기사"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10% 폭락한 이튿날 반대매매 1108억원…역대급 빚투에 '개미 지옥'"3위 마이크론 이 정도야?"…삼전닉스 메모리 실적랠리 '기대'삼전·닉스, 마이크론 호실적에 날았다…프리마켓서 10%·6%대 급등'12% 폭락' 이튿날, 단일종목ETF 거래대금 19조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