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새해 첫날 장중 4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5.46p(2.27%) 상승한 4309.63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율외환새해2026달러코리아디스카운트서학개미해외투자정지윤 기자 KB국민카드, 홈경기 티켓·굿즈 최대 50%…'두산베어스 KB카드' 출시롯데카드, 수장 공백 메웠지만…MBK부터 수익 악화까지 '첩첩산중'전민 기자 지난해 보조금 부정수급 992건 역대 최다…현장점검 대폭 늘린다1분기 공공채권 6조원 축소 발행…"채권시장 안정 총력"관련 기사미국發 리스크에 환율 하루 새 20원 '오락가락'…올해만 네 번째그린란드 관세 철회·李 개입…환율, 5거래일 만에 1460원대로(종합)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이창용 "환율 1470원, 상승분 4분의 3은 엔화 약세 등 대외요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