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내부 요인이 컸지만, 1월 상승분은 대외 요인이 주도""엔화 약세·지정학적 리스크 겹쳐…내부 요인은 4분의 1 수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OECD, 韓 올해 성장률 1.7% 전망…'중동쇼크'에 0.4%p 대폭 하향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이강 기자 한은, 4월 통안증권 6조 발행…경쟁입찰 5.5억 원재경부, 4월 국고채 18조 발행…중동 변수에 1조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