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내부 요인이 컸지만, 1월 상승분은 대외 요인이 주도""엔화 약세·지정학적 리스크 겹쳐…내부 요인은 4분의 1 수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한은 '금리인하 종료' 가능성 시사…만장일치 동결에 '인하 문구' 삭제이강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한은 '금리인하 종료' 가능성 시사…만장일치 동결에 '인하 문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