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내부 요인이 컸지만, 1월 상승분은 대외 요인이 주도""엔화 약세·지정학적 리스크 겹쳐…내부 요인은 4분의 1 수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구윤철 "美, 한국 달러 넉넉하다 봐…통화스와프 시급성 낮게 평가"17년 만에 환율 1500원 쇼크…"이란 사태 악화 땐 재돌파 경고"이강 기자 지난해 기관 외화증권 투자 20.7%↑…美증시 상승·연준 금리인하 영향"반도체 물량 조절" 1월 생산 1.3%↓ 3개월만에 감소…소비·투자는 증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