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환율 1470원, 상승분 4분의 3은 엔화 약세 등 대외요인 때문"

"12월은 내부 요인이 컸지만, 1월 상승분은 대외 요인이 주도"
"엔화 약세·지정학적 리스크 겹쳐…내부 요인은 4분의 1 수준"

본문 이미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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