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전 부사장 내정…경영 공백 3개월 만에 새 수장 낙점경영 불확실성·수익성 개선·매각 추진 과제 '시험대'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의 모습. 2025.9.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MBK정상호수장정보유출해킹매각수익성정지윤 기자 롯데카드 "홈플러스 채권 추정손실, 부실 아닌 선제적 리스크 관리"카카오뱅크, 주담대 금리 0.2%p 인하…"실수요자 부담 감면"관련 기사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