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두산에너빌리티 부스를 찾아 소형모듈원자로(SMR)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한유주 기자 美·이란 종전 합의 임박…케빈 워시 첫 FOMC '증시 방향타'25거래일 만에 외국인 귀환…코스피 8100선 회복[시황종합]관련 기사美 워싱턴 찾은 기후 2차관 "에너지안보 위해 민관협력 확대"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젠슨 황의 3가지 '깜짝선물'…AI 시대, K-반도체·제조업 가치 재확인젠슨 황, 박정원 회장과 잠실서 만난다…두산-엔비디아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