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5380원 기록…52주 신고가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한국콜마제공)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문혜원 기자 "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관련 기사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