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5380원 기록…52주 신고가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한국콜마제공)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문혜원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전현희·노영민·이인영·김홍희 불기소'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관련 기사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외형·수익 동반 성장…건기식 사업 박차(상보)콜마비앤에이치 2분기 영업익 117억…전년比 11.8% 증가(1보)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