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상담채널 '라임'과 112 연계…위기 청소년 구조·사후 상담 지원왼쪽부터 나선영 생명의전화 사무처장, 이성녕 삼성생명 사회공헌단장 상무, 정효명 삼성전자 대외협력팀 부사장,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하상훈 생명의전화 원장, 김영근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장, 강상길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생명관련 키워드삼성생명삼성카드경찰청생명의전화청소년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한화생명, 보험료를 생활자금으로 활용하는 '필요할때 쓰는 종신보험' 출시설계사가 고객 건강까지 관리…교보생명, '평생든든서비스' 건강관리 추가관련 기사자살 위기, 현장서 상담까지 잇는다…경찰·삼성금융·생명의전화 맞손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대한민국 삼킨 비상계엄…노벨상 한강 지구촌 메아리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한 마리(아빠) 남았다"…친모·이부동생 죽이고 아내에게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