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료계, 체외충격파 시행 횟수 연 최대 12회 권고…7월 시행도수치료·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급여 지료로 지급된 실손보험이 늘어가고 있다. 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지급 보험금은 4조94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급여 진료비 비율이 높은 과는 정형외과와 가정의학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실손보험도수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관리급여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삼성생명,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 실시…연말까지 민원 20% 줄인다'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관련 기사'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실손보험, 사상 첫 만기 온다"…다음 달 6만 가입자들, 5세대 갈아탈까체외충격파 부위당 6회…연 12회 초과 시 실손보험 적용 안돼도수치료 비싸진 5세대 실손의 '반전'…보험료 합치면 1·2세대가 더 비싸'잠잠하던' 5세대 실손보험…다음달부터 연말까지 58만건 갈아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