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첫 관리급여 편입…7월부터 가격·횟수 관리의협 "비급여 전반 확대 우려"…대한문 앞 반대 집회대한의사협회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관리급여와 통제 위주 의료정책의 문제점을 알리고, 의료계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News1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News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급여비급여관리급여김정은 기자 "치료 늦으면 간이식까지"…수십년 PBC 치료 공백 메운 '아이커보'[약전약후]부광약품, 자회사 '한국유니온제약' 회생절차 종결 신청관련 기사도수치료 '4만원 시대'라더니…병원비는 여전히 10만원 넘어"아기 치료 중단됐어요"…'도수치료 관리급여' 시작 전부터 혼란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도수치료 잡았더니 체외충격파 가격 오르나"…비급여 '풍선효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