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첫 관리급여 편입…7월부터 가격·횟수 관리의협 "비급여 전반 확대 우려"…대한문 앞 반대 집회대한의사협회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관리급여와 통제 위주 의료정책의 문제점을 알리고, 의료계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News1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News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급여비급여관리급여김정은 기자 "공동대응 한계, 독립 교섭 간다"…삼성바이오 노조, 초기업노조와 결별감염병 줄었지만 CRE는 늘었다…신고 4만9000명 '최다'관련 기사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도수치료 잡았더니 체외충격파 가격 오르나"…비급여 '풍선효과' 우려"도수치료 4만3850원? 정책 추진 중단해야" 의료계 반발 확산도수치료 4만3850원·연 15회 제한…관리급여 고시안 행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