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급여 지료로 지급된 실손보험이 늘어가고 있다. 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지급 보험금은 4조94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급여 진료비 비율이 높은 과는 정형외과와 가정의학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실손보험도수치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프라임에셋,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설계사 주식보상제 검토신한라이프, AI 가입설계 시스템 '리코 2.0' 출시…설계 속도 35% 개선관련 기사손보사, 작년 보험손익 '쇼크'…올해 판매 경쟁 대신 '예실차 관리' 총력"의료쇼핑" 막는 관리급여 신설되면…'실손단골' 도수치료 얼마?실손보험 뽑아 먹는 '병원'…보험금 못타면 바보 되는 '환자'[실손지옥]③[기자의 눈]"백내장 수술 빨리 하시게…보험금 받기 어려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