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이후 계약된 암보험 대상…설명의무 미이행으로 '소멸시효 미적용'암환자와 가족들로 구성된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보암모) 회원들이 2018년 금융감독원 앞에서 보험사의 암입원보험금 부지급 횡포 방임 금감원 규탄 집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보험암보험소액암갑상선암소비자보호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교보생명, 국내 1위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종합금융그룹 도약"너의 곁에 나를 믿어"…현대해상, BTS 공연에 '신뢰와 안전' 메시지 헌사관련 기사[단독]"소액암에서 전이된 암도 일반암"…금감원, 보험금 소급 지급 요구동양생명, 33개 특약 9개로 재구성…'우리WON하는암보험'33종 특약, 9개로 쉽고 간편하게…동양생명 '우리WON하는암보험'암 투병 아내에게 "에이 안 죽어, 보험 많이 들걸"…시모는 "멍청하다" 막말AIA생명, 암 진단부터 전 과정 아우르는 '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