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이후 계약된 암보험 대상…설명의무 미이행으로 '소멸시효 미적용'암환자와 가족들로 구성된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보암모) 회원들이 2018년 금융감독원 앞에서 보험사의 암입원보험금 부지급 횡포 방임 금감원 규탄 집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보험암보험소액암갑상선암소비자보호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신한라이프 임원진,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콜센터 방문카카오페이손보,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외형 성장에 적자폭 축소관련 기사'신창재의 꿈' 라이프플래닛 13년 만에 마침표…교보생명 품으로'불완전판매' 압박 높이는 금감원…즉시연금 이어 소액암도 "설명 부족""억울한 보험소비자 구하라"…법원 판결도 다시 들여다보는 금감원[단독]"소액암에서 전이된 암도 일반암"…금감원, 보험금 소급 지급 요구동양생명, 33개 특약 9개로 재구성…'우리WON하는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