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암에서 전이된 일반암 보험금…보함사별 최대 800억원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감원소비자보호백내장소액암전이암보험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우리금융 '55조 통합 생보사' 출범 시동…동양·ABL, '인력재편' 최대 과제보험사기범, 설계사 못한다…보험모집시장 진입 규제 강화관련 기사"내려가겠죠" 마음 비운 금융위…금감원은 "전문인력 이탈 우려" 반발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1주년…"금융감독 패러다임 사전예방 전환"금감원, 금융권 소비자보호 교육 확대…5개 협회·보험연수원과 협약이찬진, 어르신·장애인 만나 "금융, 걸림돌 아닌 디딤돌 돼야"李 지적한 '부패한 이너서클' 개선…지배구조 개편안 이달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