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험사 임원회의 소집…"보험금에 지연이자까지 지급하라"소액암 보험금 분쟁 가중…업계 "1000억원 추가 보험금 지급 가능"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보험사 임원회의를 열고 상품설명서에 원발암 관련 설명이 없는 경우 이미 지급된 소액암 보험금에 추가로 일반암 보험금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조치할 것을 보험사에 요구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보험소액암일반암전이암암보험보험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신한라이프 임원진,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콜센터 방문카카오페이손보,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외형 성장에 적자폭 축소관련 기사'불완전판매' 압박 높이는 금감원…즉시연금 이어 소액암도 "설명 부족""억울한 보험소비자 구하라"…법원 판결도 다시 들여다보는 금감원금감원, 소액암 보험 분쟁에 '종지부'…"보험사 불완전 판매" 판단대법 "보험사, '전이암 원발부위 특약' 설명 의무 있어"삼성생명, '다모은 건강보험 S3' 출시…“최적의 암보험 상품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