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800여 개 빵 직접 만들어곡물빵, 당근 파운드케이크 등 지역내 결식 우려 가정 80세대에 전달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 용산봉사나눔터에서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라이프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신한라이프 임원진,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콜센터 방문카카오페이손보,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외형 성장에 적자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