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강호순에서 ‘계곡살인’ 이은해까지 흉포화된 보험사기8억대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공개수배된 이은해가 고양경찰서로 인치되고 있다. 2022.4.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신한라이프 임원진,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콜센터 방문카카오페이손보,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외형 성장에 적자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