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로봇 통합 운영…2028년 매출 655억원 목표희망 공모가 1만5000~1만8000원…예상 시총 최대 1849억11일 김민교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가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우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빅웨이브로보틱스코스닥IPO서한샘 기자 고유가·고금리에 7000선 내준 코스피…자사주 매입에 낙폭 축소[시황종합]코스피, 1.76% 하락한 6909.91 마감…코스닥 1.95%↓(2보)김우진 수습기자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글로벌테크놀로지, 29일 코스닥 상장AI 에이전트 경제 본격화…삼일PwC "AI가 결제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