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데이터 플랫폼 '와플'로 히트 브랜드 반복 창출희망 공모가 1만~1.2만원…공모 후 시총 최대 1200억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와이즈플래닛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주경민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우진 기자관련 키워드대신증권와이즈플래닛김우진 기자 [단독] '왁뿌볼' 유해 물질 검출됐는데…기후부 직구 조사선 위반 '0건'겨울철새 남하 시작…철새도래지 오리류 2.9배↑ AI 유입 '비상'손엄지 기자 증권금융, 71년 만에 첫 글로벌본드 발행…"24억달러 몰렸다"삼성전자 "우선주 할인 해소 고민"…라이프운용, 매입 소각 요구에 '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