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데이터 플랫폼 '와플'로 히트 브랜드 반복 창출희망 공모가 1만~1.2만원…공모 후 시총 최대 1200억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와이즈플래닛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주경민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우진 기자관련 키워드대신증권와이즈플래닛김우진 수습기자 삼정KPMG "반도체·AI 투자, 전력 공급이 좌우""단일종목 레버리지가 폭락 원인?"…美 운용사 CEO "동의 못해"손엄지 기자 "7.4만원 간다" 두산퓨얼셀, 증권가 눈높이 상향에 16%↑[핫종목]상상인증권, '동전주' 탈출했지만…거래재개 첫날 8%↓ [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