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지원 인프라 확충·긴급 구호 물품 마련…재난 발생 시 신속 투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광역시에 재난, 재해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사진 좌측 두번째)과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사진 좌측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려아연)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호 기자 SK이노 울산CLX,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참가…제조AI 현재·미래 담는다[부고] 정현 씨(가온전선 대표이사) 모친상관련 기사고려아연, 반도체 황산 생산 능력 32만t으로 확대…공급망 강화 '속도'고려아연, 반도체황산 생산라인 증설…연 4만톤 늘어난 32만톤 생산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 권고…"기업가치 제고"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울산시, 500억 원 규모 '미래성장 펀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