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차익거래,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를 이용해 수익 내미국에서는 서킷브레이커와 개별 종목 제한 장치만 운용해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7000선을 반납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성진 기자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환하게 웃으며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주식살롱삼성전자SK하이닉스손엄지 기자 주식을 밤 8시까지 한다고?…'애프터마켓'이 뭔가요 [손엄지의 주식살롱][기자의 눈] '금융의 상상력' 주식은 토큰이 된다관련 기사40조 주고 산 주식을 왜 없애?…'자사주 소각'의 비밀[손엄지의 주식살롱]같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인데 왜 주가는 다를까[손엄지의 주식살롱]"삼전닉스 저평가라는데"…PER·PBR이란? [손엄지의 주식살롱]135원→78만원…'동전주' SK하이닉스의 성공史[손엄지의 주식살롱]클릭 몇 번으로 전 세계 투자…ETF가 바꾼 투자법 [손엄지의 주식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