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은 수익성 중심·PBR은 자산 중심 평가 지표반도체는 PER보다 PBR 선호…절대적 기준은 없어ⓒ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주식살롱삼성전자SK하이닉스손엄지 기자 '휴머노이드' 기대감 다시 꿈틀…현대차그룹株 동반 강세 [핫종목]LG전자, 호실적에 증권가도 '매수'…"AI 신사업 기대" [핫종목]관련 기사'사이드카 65번' 정상이야?…미국에 없는데 왜 한국만 [손엄지의 주식살롱]같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인데 왜 주가는 다를까[손엄지의 주식살롱]